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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값은 1,500만 달러' 스마트, 이제는 "덜 받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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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술먹고 작성일18-07-12 23:48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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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는 영리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보스턴글로브』의 아담 힘멜스바흐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스마트의 측근을 인용, 보스턴 셀틱스의 제한적 FA 마커스 스마트가 최근 복수의 구단과 협상 중이지만 만족할 만한 계약을 제시받지 못했으며, 연간 1,500만 달러보다 더 낮은 금액에 사인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5월부터 언론을 통해 "나는 1,200만 달러~1,400만 달러보다 더 받을 수 있는 선수"라며 자신의 몸값에 대한 기대를 공공연하게 드러냈던 스마트는 지난해 10월 보스턴의 연장 계약 제안을 거절한 바 있다.

    『보스턴헤럴드』는 당시 보스턴이 제시한 계약은 4년 계약이었으며 정확한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연간 1,100만 달러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이후 스마트의 "1,400만 달러" 발언을 고려해 봤을 때, 보스턴이 제시한 계약은 대략 연 1,100만~1,400만 달러 사이로 유추할 수 있다.

    그러나 사정이 바뀌었다. 이번 여름, 리그에 유례없는 'FA 한파'가 들이닥치며 여러 FA 선수들이 쓴 잔을 들이키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의 사정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보스턴은 현재 제한적 FA 신분인 스마트에게 아무런 제안을 하지 않았으며 『보스턴헤럴드』의 마크 머피 기자는 스마트가 보스턴의 이런 태도에 "상처받고(hurt) 역겨워한다(disgusted)"고 보도했다.

    이러한 가운데 『디 애슬래틱』의 마이클 스코토 기자는 11일, 스마트와 그의 에이전트가 브루클린 네츠의 션 막스 단장과 라스베이거스의 토마스 앤 맥 센터에서 회동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브루클린은 전부터 스마트에게 관심을 두고 있던 구단 중 하나다. 준수한 공격력에 비해 수비력이 부족한 가드 디안젤로 러셀과 스마트가 백코트를 이룬다면 의외로 좋은 조합이 될 수도 있다.

    스마트는 지난 시즌 54경기에 출전해 10.2점 3.5리바운드 4.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야투율은 36.7%에 그쳤으며 54경기 중 선발로 나선 경기는 11경기였다.


    https://sports.news.naver.com/nba/news/read.nhn?oid=398&aid=0000017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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